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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권창훈·조영욱 대표팀 발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3일
김천상무 권창훈, 조영욱이 각각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 발탁됐다.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대한축구협회가 13일, 3월 A매치 2연전에 참가할 명단을 발표했다. 국가대표팀 명단에는 김천상무 권창훈이 포함됐다. 같은날 발표한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는 김천상무 조영욱이 포함됐다.

권창훈은 지난해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해 국군대표선수로서 활약한 바 있다. 국가대표팀으로 43경기에 출전해 12득점을 기록 중이다. 조영욱 역시 입대 전 U20, U23, 국가대표팀 등 각 급 별로 꾸준히 차출됐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4경기 출전 1득점, 연령별 대표로 범위를 넓히면 80경기 35득점의 기록을 가졌다.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된 권창훈은 20일 파주NFC로 소집해 2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선발된 조영욱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권창훈은 “클린스만 감독님의 첫 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영광이다. 소속팀 뿐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군인으로서 최고참인 만큼 국군대표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조영욱은 “입대 후 좋은 선임들, 동기들과 훈련하면서 많이 배웠다. 군인정신으로 김천상무를 더욱 빛내고 오겠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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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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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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