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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3.18 독립만세 운동을 아시나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0일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지난 18일 영남 최대 만세운동인 '영해 3.18 독립만세 운동'을 되새기기 위해 영덕군 영해 로터리 일원에서 영해 3.18 독립만세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줄다리기 대회,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그리기 등 각종 체험·전시 등 문화 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횃불행진이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3.18독립만세 운동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후세에 선열들의 정신을 전해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3.18독립만세운동은 서울에서 일어난 3.1만세의거에 영향을 받아 1919년 3월 18일 영해·영덕 장날을 기해 영덕군 전 지역에서 일어난 조직적인 만세의거다. 8명이 순국하고, 196명이 체포돼 185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을 정도로 독립의 염원이 뜨거웠던 저항운동이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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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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