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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다문화 서비스사업 운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4일
↑↑ 구미도서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3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사업’공모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미도서관은 다문화 가족과 내국인 가족과의 상호문화 이해 증진으로 사회 통합을 실현하고 다문화 학생의 정보격차 해소 및 미래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다문화 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인 ‘세계전래동화와 함께하는 책놀이’, 8월에는 유럽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건축물로 떠나는 유럽여행’ 프로그램을, 9월에는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선희 구미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편견은 좁히고 이해는 넓히는 다문화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문화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구미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구미도서관 (☎450-7024)>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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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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