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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의회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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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가 지난달 31일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에서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에 대한 심의를 통해 4개 연구단체의 등록을 승인의결했다.
등록 승인된 연구단체는 농‧축산 환경개선 연구회(대표의원 장미경)와 탄소중립 연구회(대표의원 이정희), 자치법규 연구회(대표의원 이상호), 청인심(靑人心)(대표의원 김정도)이다.
각 연구단체는 등록일로부터 10월 31일까지 설립목적과 연구활동세부계획에 맞춰 연구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하고 12월 15일까지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간담회, 주민 설명회, 세미나 등을 통해 현장과 연계하고, 전문성 있는 연구용역을 통해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해 정책개발 및 입법의 내실화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주찬 의장은 “구미시의회 개원 이래 첫발을 내딛는 의원연구단체가 각 연구주제를 심도깊이 연구하고 시책에 녹여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방안을 모색해달라”며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노력하는 의회가 되도록 정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