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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운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6일
↑↑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3월 27일부터 10월말까지 읍·면 경로당 10개소 15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1~2회 기억력 증진을 위한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는 경로당에 있는 치매환자, 인지 저하자, 일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진행 속도 지연 및 치매 친화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 15개소, 상·하반기 각 24회기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읍·면 경로당 10개소에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미술·감각자극·신체활동 등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기억력 톡톡 책자를 활용한 인지훈련프로그램, 감염병 관리·치매·만성질환·우울증 등 건강관리교육 총 30회기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에는 식품을 매개로 하는 푸드 아트 테라피를 통해 코로나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심리회복에 힘쓰고자 계획하고 있고, 시니어 건강 운동 및 국립김천치유의 숲과 연계한 항노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정임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들의 보다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치매 진행을 늦추면서 동시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한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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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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