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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예비(초기)창업자` 모집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
‘2023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통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 제공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 시제품 제작비 최대 1,500만 원 등 지원
↑↑ 경북구미 강소연구 개발특구(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금오공대 전경 (금오공대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은 최대 1,5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참여할 지역 예비(초기) 창업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발굴 및 검증해 조기 사업화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을 주관하는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필수 교육을 비롯해 사업화 자금 조달 및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등의 심화 교육,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예비 및 초기 창업패키지’등과도 연계해 창업관련 집중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3년차에 접어든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지난 2년간 62개 팀이 참여하여 22개팀이 창업했으며, 28개 기업이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받아 현재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의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역량 있는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이뤄내고, 지역 내 기술 창업 생태계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금오공과대학교를 중심으로 소규모·고밀도로 연구, 주거, 산업, 문화를 집적한 공간이다. 지난 2020년 금오공대와 더불어 금오테크노밸리, 국가산단 4단지 일부, 구미하이테크밸리 일부 지역이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바 있다.

<자세한 내용, 금오공과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kumoh.ac.kr) 참고>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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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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