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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생활과학고, 경북기능경기대회 요리 직종 3년 연속 금메달 수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
↑↑ 기능경기대회 연습사진 (경북생활과학고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기능대회연습사진 (경북생활과학고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심영란)가 4월 3일(월)부터 4월 7일(금)까지 개최된 2023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요리 직종 1개 종목에 출전해 3년 연속 금메달(1위)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구미시 등 7개 시·군에서 48개 직종이 개최되었고 제5경기장인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요리 직종에 출전하였다. 그 결과 조리과 3학년 박재연 학생이 금메달, 조리과 2학년 하상민 학생이 동메달을 수상해 명실상부 경북 최고의 가사계열 고등학교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에 메달을 수상한 박재연, 하상민 학생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충청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한다. 기능훈련에 매진해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다. 

한편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는 기능훈련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지도교사들의 노력에 학교장 이하 모든 선생님들의 격려와 도움이 더해지면서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심영란 교장은 “앞으로도 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는 우수 선수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개개인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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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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