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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 `인문학 강좌` 운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 국립대구박물관 인문학강좌 홍보포스터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규동)이 4월 20일·5월 11일·5월 30일, 3회에 걸쳐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고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와 연계해, '컬렉션 기증과 향유'라는 주제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시간에는 ‘미술품 컬렉터와 미술관’을 주제로 4월 20일에 김영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전 국립중앙박물관장)가 강의한다. 두 번째 강의는 ‘이건희 컬렉션, 도자기를 살펴보다’라는 주제로 5월 11일에 이애령 국립광주박물관장이 진행하며, 세 번째 강의는 ‘이건희 컬렉션으로 보는 근대 회화’라는 주제로 5월 30일에 목수현 근현대미술연구소장이 진행한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특별전시 ‘어느 수집가의 초대’는 뜻있는 자가 컬렉션을 모으고 그것을 대중들과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한 관심과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이번 인문학 강좌를 통해 전시의 의의를 다각도로 되짚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강좌에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인원은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 신청 200명, 당일 현장 접수 100명이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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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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