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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아초, 찾아가는 경제교실 운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 찾아가는 경제교실 (고아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찾아가는 경제 교실(고아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찾아가는 경제 교실(고아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고아초등학교(교장 송은숙)가 4월 12일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지역경제센터 강사님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1일 2시간 동안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찾아가는 경제교실’은 실생활 연계 맞춤형 경제교육을 통한 합리적인 경제 의식을 함양하고, 실천형 경제교육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미래 경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생산게임을 통해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는 활동과, 모의 주식투자게임을 통해 주식의 등락과 원리를 이해하는 생산투자 경제특강으로 진행되었다.

경제교실에 참여한 6학년 김○○학생은 “오늘 수업을 통해 힘들게 번 용돈인 만큼 투자게임을 열심히 해서 경매에 참여해 선물도 받아서 좋았고, 어른이 되어서 돈 관리를 잘하여 주식투자와 같은 것을 잘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  6학년 심○○학생은 “생산게임으로 나름의 생산 경험을 해서 좋았고, 또 주식게임으로는 적절하게 투자해야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은숙 교장은“우리 주변의 다양한 경제 상황에서의 주변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경제활동의 중요성을 바르게 인식해 참여해서 우리 지역의 올바른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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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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