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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4일
↑↑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양정현)이 대한적십자사 아너스클럽의 후원을 받아 관내 의료취약계층(50세 ~ 64세) 4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50세 이상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상포진에 걸릴 확률이 15% 높으며, 심각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입원한 사람은 그 위험이 21%까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따라서 50세 이상의 사람들은 잠재적 위험증가를 인지해 코로나19에 이어 대상포진이 발병하기 전에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상주적십자병원은 대상포진이 발병하기 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함으로써 대상포진의 발병률을 낮추어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정현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적십자는 생명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적 빈곤이 의료적 빈곤이 되지 않게, 의료적 빈곤이 인도적 빈곤이 되지 않게 실천하는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향상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상주시 또한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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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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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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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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