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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대표발의 법안 6건 법안소위 통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3일
'3대 수계법 개정안' 등 민생 직결·시급한 현안 법안
↑↑ 임이자 의원
ⓒ 경북문화신문
임이자 의원(국민의힘, 경북 상주·문경)이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된 환노위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와 환경법안심사소위에서 대표발의한 고용노동법안 2건과 환경법안 4건 등 총 6건이 통과됐다고 21일 밝혔다.

임 의원이 소위원장으로 19일 주재한 환경법안소위에서 ‘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비롯해 환경법안 4건이 통과됐다.

현재 수계관리기금의 용도 및 지원대상은 수질 개선에 국한돼 있는데, 개정안을 통해 약 1,200억 원에 달하는 수계기금의 여유 자금이 수질 관리 뿐아니라 먹는 물의 안정적인 공급, 가뭄, 홍수 등 재해 예방 등에 쓰일 수 있도록 했다.

또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도 취수부담금을 통해 유량증대사업이나 물 산업 투자 등 물 관리 전반을 지원하는 만큼, 물 관리와 관련된 주민 지원의 범위 확대와 함께 그에 따른 다양한 신규사업이 생겨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인 18일 열린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에서는 '진폐의 예방과 진폐근로자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노동법안 2건이 통과됐다. 개정안의 요지는 진폐재해위로금 산정시 산재보험법상 평균임금 증감규정, 최고‧최저보상기준 적용 등이다.

또 함께 통과된 법안인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물질안전보건자료 비공개승인 심사 관련 이의신청 제도의 기간을 30일로 설정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다.

임 의원은 “이번 소위에서 민생에 직결되고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법안들이 다루어졌다”면서 “법안 소위를 통과한 노동, 환경법안들이 본회의까지 잘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법률소비자연맹의 조사에 따르면, 임이자 의원은 현 제21대 국회 전반기 교섭단체별, 지역별 대표발의 법안통과율이 58.67%에 달해 평균통과율인 25.33%에 비해 월등히 높은 1위를 기록하는 등, 순도가 높은 입법 활동을 하고 있다.

임 의원은 “이번 소위에서 민생에 직결되고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한 법안들이 다루어졌다.”면서 “법안 소위를 통과한 노동, 환경법안들이 본회의까지 잘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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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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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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