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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愛 행복을 더하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4일
구미시가족센터, 온가족 놀이축제 성황
↑↑ 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지난 22일 가족행복플라자 야외 무대에서 시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가족 놀이축제를 열었다. 

온 가족 놀이축제는 남녀노소 모든 가족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놀이 영역에서는 에어바운스로 즐거움을 더하고 딱지와 비석놀이 등 전통놀이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체험 영역에서는 가족가드닝, 부직포 가방 만들기, 가족 문패 만들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공연 영역에서는 작은 음악회, 마술쇼와 빅벌룬쇼가 펼쳐졌다. 온가족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아버지 제기대회, 다함께 가위바위보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어 흥겨움을 더했다.

↑↑ 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오랜만에 모든 가족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다. 특히 온가족축제는 다양한 체험도 좋지만 가족행복플라자 안에 공동육아나눔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지쳤을 때 휴식도 취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반응이다. 

도근희 센터장은 “공유하는 추억이 많은 가족일수록 더 많이 행복해진다고 한다. 구미시가족센터는 계절별로 모든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 영화제 등을 준비해서 가족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가족센터는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월 진행되는 가족사랑의 날, 5월 별빛 영화제, 7월 온 가족 운동회, 12월 송년의 밤 등 다양한 가족친화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사항은 구미시가족센터(054-443-0541)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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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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