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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농협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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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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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농협(조합장 김택동)이 지난 22일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산동농협은 도시민들이 농사에 관심을 갖고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땀 흘려 농사짓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주말농장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산동읍 임천리에 약1,600㎡ 부지에 농장 170구역을 마련해 산동농협 이용고객 108가구에 분양했다. 특히 '배은정 텃밭연구소' 소장과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역임한 이솜결강사를 초청해 ‘텃밭설계 및 재배요령’을 주제로 텃밭재배에 관한 강의와 친환경 비료, 해충억제제를 만드는 실습시간을 마련해 초보농부의 궁금증을 해결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분양받은 가족들은 골을 타고 채소 씨앗을 뿌리는 등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재미를 톡톡히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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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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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지구의 날’을 기념해 김택동 조합장과 산동농협 드림봉사단(단장 김원동외 48명)이 산동읍 신당리에서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택동 조합장은 “ 우리 농협의 존재 이유는 농민조합원이다"며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해야 농업이 살고 농촌이 보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드림봉사단은 산동농협 임직원으로 구성, 매년 자연보호 캠페인을 펼쳐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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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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