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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인구와 복지서비스` 주제 토론회 열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5일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일자리 검토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휘연)가 24일 구미성리학역사관 야은관에서 '인구와 복지서비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서비스 일자리 현황을 검토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장흔성 경상북도 가족센터장은 "기존 한국사회가 경험하지 못한 인구 소멸과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사회서비스 인력의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복지정책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그에 따라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구미지역자활센터, 구미시니어클럽,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기관에서 분야별로 구미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회복지서비스 일자리 현황에 관해 이야기하고 구미시가 나아가야할 사회복지서비스의 방향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김휘연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구미시민의 복지욕구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양질의 복지서비스가 소외와 배제없이 충분히 공급되기를 희망하며, 동시에 청년, 신중년 등의 세대별 근로기회를 제공해 구미시에 정주하는데 사회복지서비스 일자리가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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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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