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주부들의 스파이크 ‘제29회 LG기 주부배구대회’ 개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6일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LG플레이파크’ 운영
LG올레드 TV, 무선청소기 등 초대박 경품 추첨
‘장구의 신’ 박서진, ‘섹시미스트롯’ 지원이 특별공연
↑↑ 주부배구대회(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주부배구대회(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5개 읍면동 화합대축제 ‘제29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행사는 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팜한농)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1993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체육 복합축제다.
↑↑ 주부배구대회(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LG기 주부배구대회는 구미시 25개 읍면동 주부선수들이 2개리그로 나뉘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기를 지나 일상으로 회복하는 상황에서 마스크를 벗고 ‘다 함께 다 같이’ 화합하고 지난행사에 이어 다회용기 사용, 환경관련 캠페인 전개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축제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LG플레이파크’ 공간이 특별 조성되어 운영된다. ‘LG플레이파크’는 무더운 날씨를 고려한 초대형 에어트러스와 무대를 설치하고 키즈월드(트램펄린, 볼풀장, 레고, 대형블럭체험 등), 꿀잠쉼터, 다양한 무대공연(지역예술인 공연, 힐링버스킹, 도전 노래방) 등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쉬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디지털웹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의 이벤트부스, 환경을 생각하는 다채로운 체험부스, 먹기리존도 운영되고 초대박 경품으로 LG가전제품(올레드TV, 무선청소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 장구의신 박서진, 섹시미스트롯 지원이, 구미출신 불타는트롯맨 황준, 한국대표 치어리딩팀 구미대 천무응원단의 특별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LG주부배구대회, LG드림페스티벌, LG사회적경제페스타 등 다양한 기업주도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나절 산책 27] 새롭게 변모하는 형곡동 능선길을 걸으며..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상주시, ‘착한가격업소’ 모집...10월 30일까지..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