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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의 짝꿍 멘토링 (형곡중학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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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학교(교장 이승연)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환상의 짝꿍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4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방과후에 대학생 멘토3명이 본교 학생 11명을 멘티로 하는 ‘환상의 짝꿍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환상의 짝꿍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본교 학생 멘티가 1:3으로 결연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별 맞춤형 학습지도, 진로 상담, 체험활동 등 총 70시간을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게 하고 멘토들과의 정서적 지지와 멘토를 통한 모델링으로 학습결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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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의 짝꿍 멘토링(형곡중학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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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멘토링에 참여한 3학년 송00학생은 “대학생 멘토선생님과 방과후에 부족한 과목을 맞춤형으로 지도받아 좋고 특히, 고교 진학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멘토선생님께서 일반고, 특성화고에 대한 여러 정보를 주시고 상담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멘토선생님의 학창시절 경험담을 들려주시고 저의 고민도 조언해주셔서 형처럼 친해져서 좋았다.”며 학습멘토링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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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의 짝꿍 멘토링 제공(형곡중학교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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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이승연은 "멘토들은 자기계발의 좋은 기회를 만들고, 멘티들은 멘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과후에 유익한 시간을 통해 꾸준하고 지속적인 학습 습관이 형성되기를 응원하며 학습동기로 이어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