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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CJ대한통운과 고용예약 협약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7일
↑↑ CJ대한통운과 구미대학교 고용예약 협약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CJ대한통운(대표이사 강신호)과 고용예약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고용예약은 CJ대한통운의 리조트 사업 분야이다. 현재 CJ대한통운은 리조트 사업으로 제주 서귀포시에 클럽나인브릿지와 경기도 여주시에 해슬리나인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대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영길 구미대 국제교류처장과 안상건 CJ대한통운 리조트 인사파트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리조트 사업의 연간 채용계획에 따라 구미대 학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절차를 거쳐 매년 채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관련 학과는 조경과,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등 3개 학과다.

이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업무 협력과 재학생의 현장실습 및 인턴 기회 제공 등도 약속했다.

협약 후 CJ대한통운 리조트 분야 채용설명회가 성실관 시청각실에서 열렸고, 이어 조경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면접도 진행됐다.

안상건 CJ대한통운 리조트 인사파트장은 “구미대는 각 분야별 뛰어난 전문인력 양성으로 취업특성화대학이라는 명성이 있음을 익히 알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조경을 비롯 호텔, 관광, 조리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지속 확보하는 차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글로벌 종합물류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CJ대한통운과 협력을 맺게 되어 기쁘다. 최상위급 리조트 사업에 걸맞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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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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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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