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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 운동` 실시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8일
↑↑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 운동(상주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새마을회(회장 이정희)가 27일, 경천섬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 본류가 시작되는 상주를 시작으로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의 범시민운동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마을의 날 주간동안 읍면동 샛강과 경천섬 일원에서 EM흙공 던지기 및 줍깅 행사를 통해 낙동강 수질 개선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앞장섰다.

이날 수상자로 박순점(낙동), 박정현(문고), 김영옥(교통) 중앙회장 표창, 이운학(화북), 김영애(사벌국), 박경순(은척) 경상북도지사 표창, 노세균(모동), 이성애(청리), 김경숙(신흥) 경상북도회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상주시 새마을회(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특히, 행사에 쓰인 4천여 개의 EM흙공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체험 학습으로 새마을지도자와 학생, 시민들이 함께 2주 전부터 직접 만들어 발효시켜 준비했으며, 생태계 복원과 악취제거 및 정화작용을 통하여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정희 새마을회장은,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와 생명의 위기는 가장 근본적이고 절실한 문제로 지구를 살리는 낙동강 살리기 및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환경문제 해결의 주도적인 역할에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적극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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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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