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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 운동(상주시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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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회장 이정희)가 27일, 경천섬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 본류가 시작되는 상주를 시작으로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의 범시민운동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마을의 날 주간동안 읍면동 샛강과 경천섬 일원에서 EM흙공 던지기 및 줍깅 행사를 통해 낙동강 수질 개선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앞장섰다.
이날 수상자로 박순점(낙동), 박정현(문고), 김영옥(교통) 중앙회장 표창, 이운학(화북), 김영애(사벌국), 박경순(은척) 경상북도지사 표창, 노세균(모동), 이성애(청리), 김경숙(신흥) 경상북도회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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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새마을회(상주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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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에 쓰인 4천여 개의 EM흙공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체험 학습으로 새마을지도자와 학생, 시민들이 함께 2주 전부터 직접 만들어 발효시켜 준비했으며, 생태계 복원과 악취제거 및 정화작용을 통하여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정희 새마을회장은,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와 생명의 위기는 가장 근본적이고 절실한 문제로 지구를 살리는 낙동강 살리기 및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환경문제 해결의 주도적인 역할에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적극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