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구의 날 행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지구의 날 행사 참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윤성용)가 ‘제 53회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이 아프면 모두가 아프다’는 주제로 서울시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로,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소등행사 및 환경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안전한 우리 집 만들기(팝업북, 스티커북), ▲생활화학제품 노출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체크리스트 홍보, ▲생활화학제품 함유물질 정보집 및 응급대처 가이드북 배포 등을 통해 환경유해인자의 종류와 특성별로 피해 예방 및 대처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윤성용 센터장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품 및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과 저감방법 등을 교육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으며, 앞으로 환경보건 측면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환경부 지정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환경독성 분야)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5년간, 생활화학제품과 화학물질의 독성에 의한 인체 건강영향 조사 및 연구를 수행하여, 그 결과를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전 국민에게 전달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