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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식 의원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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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식 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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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미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영식)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당원과 당직자들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국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3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봉사주간을 운영한다.
지난 6일 오전 7시부터 김영식 국회의원과 지역구 시도의원, 협의회장단, 청년생활안전위원회, 지역사회복지위원회, 디지털위원회, 소통위원회, 당직자 등 50여명은 오전부터 내리는 비와 강풍으로 인한 궂은 날씨에도 문성지 들성생태공원과 문성지를 비롯한 고아읍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영식 의원은 "거센 비바람이 몰아쳐도 봉사활동에 참석해 준 당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 구미시(을)당협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구미의 재도약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