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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 `이건희 컬렉션 도자기를 살펴보다` 주제 강연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0일
고 이건희 회장 기증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 연계
↑↑ 백자 청화 산수무늬 병(국립대구박물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규동)이 5월 11일 오후 2시에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이건희 컬렉션, 도자기를 살펴보다’를 주제로 이애령 국립광주박물관장이 강의한다. 이번 강의는 고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와 연계한 주제 강연 ‘인문학 강좌’의 두 번째 시간이다.
↑↑ 이애령 관정(국립대구박물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강의에서는 고 이건희 회장 기증 도자기 중에서 시기별 대표적인 유물을 선별해,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애령 관장은 도자사를 전공한 미술사학자로 1993년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대학원 석사를 취득하고 1994년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과장, 미술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박물관 전문가이다. 미술부장 재직시 고 이건희 회장 기증 특별전을 기획·총괄했으며, 현재 국립광주박물관장으로 아시아 도자문화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강의에 이어 5월 30일에는 ‘이건희 컬렉션으로 보는 근대 회화’라는 주제로 목수현 근현대미술연구소장이 강의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인원은 300명이다.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 신청 200명, 당일 현장 접수 100명).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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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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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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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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