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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한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7일
전문이론 교육 및 기업 실무연수 24주간 시행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 기여"
↑↑ 방위사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입학식(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단체사진 (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차년도 교육을 실시한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허장욱)은 5월 15일 ‘2023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입학식’을 갖고 교육생 29명을 대상으로 24주간의 방산 관련 전문교육을 시작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청년 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과 실무능력 강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방위산업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8월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차년도 교육을 통해 총 2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특히 400:1의 경쟁률을 뚫고 방산분야 중견기업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취업자를 배출하는 등 교육 수료 후 70%의 교육생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은 전문이론(16주) 및 기업 실무연수(8주)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방위산업 관련 각종 규정과 제도, TDP(규격화/기술자료), IPS(통합체계지원), 국방품질관리 등의 이론교육과 ISO 9001, 품질경영기사, 인공지능활용능력 등의 자격증 과정, 기업 실무연수 과정 등이 24주간 이뤄진다.

허장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1차년도 교육의 자체운영위원회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방산분야 기업에서 요구하는 교육 내용을 추가 보완하여 2차 교육을 준비했다”며, “관내 방산분야 기업의 지속적인 참여 안에서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해 지역 방산산업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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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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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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