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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글로컬 혁신기업(K-star 200)-구미시’, 지역 혁신 공동 추진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6일
1단계로 ‘금오공대 교수 100명’과 ‘지역 기업 100개사’ 1:1 산학결연
지역밀착 산학동맹 통해 ‘글로벌 스타기업 육성 및 혁신 생태계 조성’
↑↑ 국립금오공대-구미시 지역밀착 산학협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국립 금오공대 - 구미시 지역밀착 산학협약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구미시(시장 김장호)와 함께 기업, 지자체, 대학이 상생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글로컬 혁신기업과 금오공대 교수가 1:1 산학결연을 맺고 밀착형 산학동맹을 통해 글로벌 스타기업을 육성한다.

5월 25일 구미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금오공대-글로컬 혁신기업(K-star 200)-구미시 간 업무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윤재호 주광정밀(주) 대표 등 지역 100개 유망기업 대표와 100명의 금오공대 교수, 그리고 각 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응하고, 구미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신산업 창출의 의지에서 출발했다. 지역 기업과 지자체 및 대학이 운명 공동체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것이다.

25일 열린 협약식에는 지역 100개 기업과 대학(대학교수), 구미시가 1단계 협약을 맺고, 기업 지향의 사업화 실용연구 및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시작한다. 혁신기업과 1:1 결연을 맺은 금오공대 교수는 △사업화 융합연구 공동수행 △기업맞춤형 융합교육과정 공동개발 △특허 등 지식재산의 공동 개발 및 활용 △교육 공동펀드 조성 등을 통해 혁신기업의 산학협력 전담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 국립금오공대 - 구미시 지역밀착 산학협약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구미시-혁신기업으로 이어지는 대학-산업계-지자체 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우리 지역의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우수한 인재 양성과 사업화 융합 R&D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대학, 강소도시로서 글로컬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지난 2월 금오공대를 방문해 인재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고, 정부에서는 ‘글로컬 대학’ 선정을 통해 지역 대학을 지역혁신 선도대학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지역대학의 혁신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생각으로 대학, 지자체, 지역기업이 힘을 모아 지역발전에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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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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