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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3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 선정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8일
학·석·박사 과정생으로 구성된 ‘메타버스 랩’ 운영
인공지능, 햅틱 기술 융합한 ‘가상인터뷰 시스템’ 개발 목표
↑↑ 금오공대 메타버스 교육장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금오공대 메타버스 교육모습(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김성영 교수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 메타버스 랩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메타버스 랩 지원사업은 메타버스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과 창업·사업화를 통해 메타버스 시대 대응을 위한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에서는 금오공대와 포항공대가 선정됐으며 매년 2억 원의 사업비를 최대 3년간 지원받는다.

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메타버스 랩 프로젝트(메타버스 서비스·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기획·디자인·개발비 등 지원) △창업·사업화(개발 결과물의 상용화를 위한 기획 및 멘토링, 홍보 지원) △전문가 세미나(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컨퍼런스 지원을 통한 연구원 역량 강화) △메타버스 펠로우십(메타버스 실무과제 해결 우주자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을 지원받는다.

금오공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햅틱 기술을 융합한 가상인터뷰 시스템을 개발한다. 상황 및 음성 인식, 햅틱 기반의 촉각 피드백, 아바타 및 특수효과 그리고 챗GPT 등의 다양한 기술을 융합하여 적용함으로써 사용자에게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 면접과 동일한 느낌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좌 정유철, 김성영, 최동수 교수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김성영 교수(컴퓨터공학과·인공지능공학과·산학협력부단장)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이러한 가상 인터뷰 공간은 기업의 인재 채용 절차 개선과 구직자와 면접자의 면접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햅팁 기술 등을 구현하는 핵심기술을 융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 및 전문가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메타버스 수도를 지향하는 경상북도의 정책과 연계하여 매년 20명 이상의 창의·융합형 실무인재를 양성하게 되며, 지역 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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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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