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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학생들, SW전문인재양성사업 프로젝트 발표회 ‘최우수상’

나연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6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4팀 수상
↑↑ 시상식 단체사진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프로젝트 발표회 단체사진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학생들이 2023년 SW전문인재양성사업의 ‘제1회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SW전문인재양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대학이 기업과 함께 현장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공동 설계하고, 기업 주도의 집중교육을 통해 산업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이다. 지난 6월 9일 김천ICT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린 발표회는 사업 참여 대학(금오공대, 대구가톨릭대, 안동대, 경일대)의 2기 프로젝트 수료식과 팀 프로젝트 결과물 공유 및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포항TP 경북SW진흥본부와 참여대학 및 참여기업(이티에듀, 범일정보, 유라클, 휴비즈아이씨티)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1등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은 컴퓨터공학과 4학년 김준용, 나재현, 박준식, 신예찬으로 구성된 ‘테이큰’팀의 ‘시계열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공장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이들의 아이디어는 공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시각화함으로써 문제 발생 시,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NeighborFood’팀(백지원, 신승미, 이혜원, 전민규, 천예진)의 ‘음식 같이 주문하기 앱’이 선정됐다. 함께 배달 주문을 할 사람들을 모집하여 배달 횟수를 줄임으로써 비용절감과 함께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장려상은 두 팀이다.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을 시각화하여 발전에 유리한 위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코로케이션팀(박민혁, 박영빈, 이도은, 전우재, 조우성)의 ‘GIS 기반 국내 재생 에너지 모니터링’과, F5팀(안은비, 이예림, 하수민, 현용재, 홍성윤)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장애인 구직 시스템_Workable’이 선정됐다.

SW전문인재양성사업 책임자인 윤현주 금오공대 미래교육혁신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기 교육생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로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성과물들을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SW 현장수요에 부응하고 관련 웹 개발 실무 능력도 뛰어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연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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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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