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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LINC3.0 1차년도 연차평가 ‘최우수’ 등급

나연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6일
2차년도 사업비 43억 확보
↑↑ 금오공대 전경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교육부 LINC3.0(3단계 산학연협력선도대학)사업의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그룹’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LINC3.0사업의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 속하는 전국 53개 대학의 지난 1년간 사업 수행 평가결과다. 금오공대는 최우수 그룹 인센티브를 포함해 약 41.5억 원의 국가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지자체 대응 자금 등을 포함해 약 43억 원의 2차년도 사업비를 가족회사 지원과 지역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지난해 LINC 3.0 사업에 선정된 후,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체제를 개편하고, 산학협력 중점교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역과 미래로 동반성장 하는 산학협력 중심 명문대학’이라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금오공대 LINC3.0사업단은 대학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기업협업센터(스마트제조AI융합ICC, 탄소중립기술ICC, 소재부품장비ICC)를 설치해 관련 분야의 인력양성 및 공동연구로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를 통해 특허출원 및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한편,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해결하기 위한 Techcare365를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설립한 금오공대 기술지주회사 및 자회사의 빠른 성장을 통해 지역 R&D 선순환 및 기술사업화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허장욱 금오공대 LINC 3.0사업단장은 “가족회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경상북도와 구미시 등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을 바탕으로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 그룹에 속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2차년도에도 지역 산업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 양성과 사업화 융합연구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글로컬 대학을 그려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연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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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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