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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족센터에서 온가족이 함께 배우자~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2일
↑↑ 아빠와 함께 요리하기 (구미시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 5060 꽂꽂이수업 (구미시 가족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생애주기별 통합 교육프로그램인 ‘온(溫)가족학교’ 1학기 수업을 종강했다. 

지난 4월 개강 한 이후로 총 16회, 226명이 참여, 평균 만족도 4.8점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온(溫)가족학교는 4월 청소년기부모 대상, 5월 아버지와 자녀 대상, 6월 5060 중장년기 부모님 대상으로 매월 대상과 주제를 변경해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부모교육 특강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그림책으로 내면의 나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도근희 구미시가족센터장은 “가족의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각자의 역할을 배우는 노력으로 완성된다. 온 가족학교는 생애 주기별로 가족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2학기 온(溫)가족학교는 △ 9월 부모교육 특강(메타인지와 하브루타 부모교육) △ 10월 임신· 출산기 부모교육(예비부모교육 및 DIY 제품 만들기) △ 10월 아버지 교육 ‘부(父)라보! 마이 프렌!’ (내 아이의 성교육, 내 아이와 함께하는 로봇체험, 내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활동) △ 11월 노년기 부모교육(인생설계교육 및 조부모교육) 등이 예정되어있다.

<프로그램 신청 : 구미시가족센터 (https://gumi.familynet.or.kr) 
문의, 통합가족지원팀 054-443-0541(ARS 3번)>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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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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