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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디가] 어딘가로 가야한다면, 낙동강으로 가자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4일
업그레이드한 낙동강체육공원 물놀이장
액티브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칠곡의 낙동강을 바라보며 쾌적한 실내활동이 가능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꿀벌나라테마공원
궂은날이 계속되는 7월 중순, 여름은 이제 시작이다. 이번 주말 어딘가로 가야 한다면 낙동강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
 
↑↑ 낙동강체육공원 물놀이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의 낙동강 체육공원에 물놀이장(구미시 낙동제방길 200, 제3주차장 인근)이 개장했다. 올해는 80m, 40m 워터슬라이드, 유아풀, 워터 바스켓, 페달 보트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야외샤워장, 푸드트럭, 화장실, 냉방 쉼터, 몽골 텐트 등 편의시설이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즐길 수 있게 준비됐다. 안전요원과 운영요원 등 30여 명의 인원을 배치에 안전을 책임진다. 8월 20일까지(월요일 및 기상 악화 시 휴장), 10시~17시 운영되며 매시간마다 45분 운영 15분 휴식을 가진다. 이용요금은 2세이하 무료, 13세미만 4천원, 13세 이상 6천원, 구미시민 50% 할인 시 신분증 등을 확인하니 지참해야 한다.
<문의: 054-480-5382>
 
↑↑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 경북문화신문

물놀이장을 충분히 경험해 액티브한 활동을 하고 싶다면 동락공원 근처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구미시 수출대로 326-20)를 방문해보자.
월요일 휴무, 온라인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10시에서 17시까지 운영된다. 카약, 카누,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등 수상 수포츠와 구명뗏목실연, VR체험, 심폐소생교육, 돗자리탈출, 페트병 구조 등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예약 및 상세안내: https://www.oleports.or.kr:6005/home/guide/guide_application.asp
문의: 054-457-2004>

↑↑ 칠곡호국평화기념관
ⓒ 경북문화신문
↑↑ 유아평화체험관
ⓒ 경북문화신문

무덥고 습한 날씨와 언제 쏟아질지 모르는 비가 걱정된다면 칠곡의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 뒤편에 나란히 자리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과 꿀벌나라테마공원을 추천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칠곡군 석적읍 강변대로 1580)은 호국전시관, 전투체험관, 입체영상관, 유아평화체험관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유아평화체험관(7세이하 미취학아동대상)은 안내데스크에 체험신청후 선착순 입장, 입체영상관과 전차탑승체험이용(120cm이하,100kg제한)은 선착순 입장이다.
매주 월요일 및 1월 1일 , 설날 추석 당일 휴관이며 10월까지 9시~18시까지 운영(동절기변동)하고, 관람요금은 무료다.
<홈페이지: https://www.chilgok.go.kr/chppm/main.do#
문의: 054-979-5512~5515>

↑↑ 꿀벌나라테마공원
ⓒ 경북문화신문
↑↑ 꿀뜨기체험
ⓒ 경북문화신문

꿀벌나라테마공원(칠곡군 석적읍 강변대로 1580-1)은 넓은 잔디밭과 귀여운 조형물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휴관하고 10월까지 9시~18시까지 운영(동절기변동)한다. 관람요금은 무료, 체험프로그램은 별도의 체험비가 있다.
전시는 물론 밀랍 공방체험, 꿀뜨기 체험, 주니어 레인저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고 온라인 사전 예약 및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및 상세안내: https://www.chilgok.go.kr/honeybee/main.do
문의: 054-979-8315~9>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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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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