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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호우피해 복구 행정력 총동원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4일
빠른 피해 복구 위해 민·군이 함께 총력 지원
↑↑ 호우피해 현장 복구 지원(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피해가 집중된 영주, 문경, 예천, 봉화지역 약 55곳의 복구현장에는 안전기동대,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50사단, 16전투비행단, 해병대1사단 등 2천여 명의 군인과 경찰, 소방 등 하루 평균 3,300여 명이 투입되고 있으며, 22일부터는 도청 직원들도 매일 100여 명 씩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오전에는 경북안전기동대(대장 유재용)가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에서 가옥 복구 작업 중,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는 주민(남, 75세)을 발견하고 신속히 119 구급대원에게 인계해 추가 인명피해를 막았다.  

또 장병들의 현장 투입 결정에 따라 16일부터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과 문경STX리조트, 예천 금당실전통마을체험관 등에 긴급히 숙소를 마련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재민 구호활동과 자원봉사자들의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응급구호비 23억7천만 원을 피해 시군에 긴급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도내 피해를 입은 하천, 도로 응급복구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23억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억 원(도 3억, 시군 17억)을 긴급 투입하는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현장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군 추가병력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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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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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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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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