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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주), 신규 사업장 건립 착공...방산 전초기지 구축 마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6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화시스템(주)(대표 어성철)이 26일 구 한화 구미공장(공단동 258)에서 방위산업 분야 투자를 위한 신규 사업장 건립 착공식을 가졌다. 

행사는 도 경제부지사,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화시스템(주)은 지난 2022년 10월 경상북도‧구미시와 24년까지 2,000억 원 투자, 신규고용 250명을 계획으로 방위산업 분야(감시정찰, 지휘통제 등) 제품 생산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기존 임차 사업장에서 각종 신규사업 투자 제약과 필요 시설 확보가 어려워 자가 사업장 건립을 통해 통합전장 시스템, 초소형 SAR(Synthetic Aperture Radar 감시정찰용 초소형) 위성 등 방산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동력 확보로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방산기업으로 각종 센서, 지휘통제 통신, 전투체계 등 첨단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22년 1월 UAE와 1조 3천억 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올 7월 방위사업청과 4천억 원 규모의 울산급 호위함(FFX Batch-Ⅲ) 2~6번 후속함 전투체계(CMS) 공급 계약을 맺어 최근 정부의 방위산업 육성 기조에 앞장서 나아가고 있다.

어성철 대표는 “이번 공장 착공은 글로벌 K-방산 제품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시작이다”며 “구미시가 방산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올 4월 방산 혁신클러스터에 지정돼 K-방산의 핵심 중추 도시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한화시스템(주)을 필두로 약 180개의 중소기업이 지역 주력산업인 전자통신,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와 스마트 국방산업의 발전을 극대화해 구미국가산단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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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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