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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무응원단, 2박 3일 치어리딩 교육 캠프 운영

나연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8일
↑↑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천무응원단이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치어리딩 교육 캠프인 ‘치어 섬머 나이트 캠프’를 운영한다.

서울, 경기 등 전국 6개 지역 9세 이상 초·중·고 학생 76명이 천무응원단의 치어리딩을 배우기 위해 참가했다. 천무응원단의 치어리딩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스턴트치어리딩, 텀블링, 그룹스턴트 등 천무응원단 선수들이 직접 교육을 담당한다.

이번 캠프에서는 치어리딩 교육 외에도 ▲레크레이션 ▲치어리딩 문화교류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 ▲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병행해 참가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가미했다.

한편, 천무응원단은 2016년에 창단된 이후 ‘전국 대학 치어리딩 대회’에서2018년, 2019년, 2022년 대상을 수상해 현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대학 치어리딩 팀이다. 최근에는 2022년 9월 17일 6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로 열린 ‘엑스포 유치 응원전! 유니브 치어리딩 챔피언십’에서 대상을 입상했다.

2023년 1월 14~15일 양일간 미국 올랜도 디즈니 ESPN(월트 디즈니사 계열의 스포츠 전문 채널) 경기장에서 열린‘ICU 2023 UWCC’(유니버시티 월드컵 치어리딩 챔피언쉽)에 한국 대학 치어리딩 대표로 참가해 4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나연지 학생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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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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