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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세주 회장(좌)과 이승환 총장(우).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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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 26일 ㈜한국파크골프(회장 장세주)와 실용인재 육성을 위해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아가는 파크골프 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구미대 스포츠지도과는 2학기부터 파크골프 교과목을 개설해 지도사를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한국파크골프는 교육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와 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구미대는 지도사 배출 양성 과정을 거쳐 ㈜한국파크골프가 추진하는 행사에 경호 및 심판 인력을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장세주 ㈜한국파크골프 회장 및 양측 관계자인 최성철 대외협력처장, 손기수 학생복지처장, 김승 스포츠지도과 학과장, 정난희 교수, 홍성열 대표, 문희오 전무, 박노환 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파크골프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자체 브랜드인 피닉스 파크골프 클럽을 비롯해 공 등 각종 파크골프 용품으로 국내 파크골프 용품 1위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파크골프장 시공까지 수행하는 파크골프 토탈솔루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세주 회장은 “스포츠 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는 구미대와 산학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상호교류를 통해 상호 윈윈(WIN-WIN)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파크 골프는 생활스포츠의 한 분야로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라며“구미대는 파크골프 지도사를 배출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 스포츠지도과는 2024학년도 2년 과정에 35명을 모집하며 전문 스포츠 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