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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관광 재개...경북도 유커 유치 총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17일
↑↑ 중국 상하이 박람회(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10일 중국 정부가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단체관광을 허용함에 따라 유커(중국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경북도와 공사는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추진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먼저, 중국 현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센티브 관광 시장을 개척하고, 청소년 대상 문화교류 및 수학여행 상품과 동호회 등 스포츠 테마상품 유치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강, 산, 해 등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해양관광, 웰니스 관광, 트레킹관광 상품 판촉과 현지 홍보 강화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직접 경북관광을 알릴 수 있는 홍보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8월 23일 중국 전담여행사와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9월 중에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해 중국 현지 여행사와 도내 여행업계간 네트워킹 교류회를 통해 경북 특화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오는 10월에는 중국 베이징 등 현지를 방문해 여행업계 대상 네트워크 구축 및 현지 릴레이 홍보 진행, 11월 중국 쿤밍에서 개최하는 중국국제여유박람회 등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온라인 여행플랫폼을 활용해 경북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류 콘텐츠 등 경북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해 경상북도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잠재 관광객 유치 선점에도 발 빠르게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중국 단체관광객의 입국이 재개되면서 경북도에서도 기대감이 크다"며 "공사와 함께 관광업계와 긴밀히 접촉해 네트워크를 재건하고,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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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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