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주말 어디가] 전래놀이갈까 연극보러 갈까, 아니면 반려동물과 펫캉스를 즐기러 가볼까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22일
가족과 함께 하는 전래놀이와 음악회
구미에서 만나는 청소년들의 재기 넘치는 연극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신나는 주말
↑↑ 야은예절교육원 '가족별빛음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야은예절교육원에서 전래놀이와 함께 하는 가족별빛음악회를 옥계 도담공원에서 9월 2일 개최한다.
실뜨기, 윷놀이, 떡매치기 등 전래놀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꿈끼재능이 있는 학생들의 공연과 가족팀별 전래놀이 경진대회를 펼친 후 가족 별빛 음악회와 달빛 캠프를 즐긴다.
8월 31일까지 초등학생 100가족 참가 신청을 선착순으로 메일 및 전화로 접수 중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 100가족에겐 경품이 지급되고 참가자들은 운동화와 간편복장, 도시락, 물 등 개인 준비물을 지참하면 된다.
참가신청을 하지 않은 일반가족들도 전래놀이 체험과 음악회 등을 즐길 수 있다.

<참가신청 메일 및 전화 (ye0387@naver.com, 054-457-6567)
  문의 야은예절교육원 사무국 054-457-6567>


↑↑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 경북문화신문

올해 25회를 맞는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가 8월 21일에서 27일까지 열린다.
소극장 공터다(경북 구미시 금오시장로 4 (원평동) 아트센터DA 지하1층)에서 열리는 연극제는 대구혜화고, 김해분성여고, 구미 사곡고, 구미도송중 등 다양한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연극을 볼 수 있다. 21일 월요일 대구 혜화고의 ‘이반’을 시작으로 27일 일요일 독백페스티벌과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
시상내용은 독백페스티벌은 개인상(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 장려상)이며, 연극경연대회는 단체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과 개인상(최우수연기상, 우수연기상)이다. 

<문의 054-444-0604>


↑↑ 대한민국 펫캉스
ⓒ 경북문화신문
반려동물이 있는 가족들에게 반가운 대한민국 펫캉스가 구미에서 개최된다. 
8월 25일에서 27일까지 구미코(경북 구미시 산동읍 첨단기업1로 49)에서 진행되며, 10시에서 18시까지(17시까지 입장마감) 무료 관람이다.
26일 14시에는 동물농장 이옹종씨, 27일 14시에는 수의사 설채현씨의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펫용품타임세일과 펫크리에이션 및 체험행사, 야외 펫워터파크 및 키즈 미니열차 등이 운영된다. 

<문의 구미시 낭만축제과 054-480-2662>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시청 유태빈, 아시안게임 베드민턴 남자단식 동메달..
안내]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작품 접수...11월 9일까지..
구미시, 올해 구미맛집 63곳 선정..
편집장의 편지]영화산책의 여운을 오디세이로..
공동칼럼]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안동 세계유산 4곳서 ‘2026 세계유산축전’ 개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30)]난병 일기(5)-왜 내 몸의 주인공이 될 수 없는 걸까..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춘우·부위원장 김일수..
경북도, 예천·칠곡 인구감소관심지역 신규 지정..
상주시, 치유농업 교육생...12일까지 30명 모집..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10월의 둘째 토요일, 청명한 가을 아침이다... 
탐천지공(貪天之功) : 탐할 탐, 하늘 천, ..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여름과 작별할 겨를도,..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