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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구미연락사무소 개소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3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형희)이 13일 구미시 선산읍에 경북본부 구미연락사무소를 열었다. 

구미연락사무소는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본원과 현장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구미시와 한국식품연구원은 2012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를 설립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법적 제한으로 인해 사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2021년 9월 관련 법이 개정되고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제거되면서 한국식품연구원은 2024년 건축 설계, 25년 착공, 26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본부 설립을 추진한다.

구미시 선산읍 교리 2지구에 들어설 경북본부는 부지 6,596.4㎡, 건물 연면적 5,00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식품산업과 기계산업의 융합기술 연구, 특산품 고부가가치 실용화 연구, 약용작물 건강기능성 신소재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식품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의 경북본부가 구미에 들어서게 되면 지역 식품산업 성장에 주도적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선산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가 지역 식품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년까지 차질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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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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