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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발표대회 대통령상 수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 정보통신 우수사례발표 대통령상 수상(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8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취약계층 관리'가 최우수상(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지자체 정보통신 분야 최대 행사로, 정보통신분야 수범 사례,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상주시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활용해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에 따른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활동과 취약계층 안부전화 방송으로 독거노인이나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데 기여했다.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이란 주민들의 휴대전화나 집전화를 이용해 전화방송을 하는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들을 수 있는 신개념 전화 방송 서비스이다.

상주시에서는 “타 지자체에서 발표한 사례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하는 적극행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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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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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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