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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하는 인재 양성한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스마트모빌리티전공’ 신설, 2024학년도 총 60명 선발
국립대(금오공대-경북대-안동대) 간 공동학과 운영

↑↑ 금오공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을 신설했다.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은 국내에서 처음 시행되는 대구·경북 지역 국립대학 간 공동학과다. 금오공대를 비롯해 경북대, 안동대 등 3개 국립대가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하며 공동학위를 수여한다.

미래 모빌리티와 AI, 로보틱스 산업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의 첨단학과 인정을 받아 설립됐으며, 올해 2024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 자율주행 자동차, 전기 및 수소 자동차, 지능형 로봇, 배터리, 항공 및 육·해상 드론, 무인이송체계, 스마트팩토리 등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로 변화하는 산업을 이끌 수 있는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스마트모빌리티 전공 포스터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대는‘기계시스템공학부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이라는 이름으로 2024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에서 △학생부교과(28명) △지역인재(9명) △KIT인재(11명) △고른기회(2명) △특수교육대상자(1명) △특성화고교출신자(1명) △농어촌학생(2명) 등 총 54명(정시 모집인원 별도)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15일 19시까지며,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hak.kumoh.ac.kr/ipsi)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금오공대는 공학기초부터 모빌리티 종합설계까지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의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전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학부 연구생제도, 해외단기 연수 프로그램, 맞춤형 현장 교육, 전공교과목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오공대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을 총괄하고 있는 손정우 교수는 “미래 모빌리티는 국가 미래산업을 주도할 핵심 첨단 분야로 미래 자동차, 이동형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을 포함하는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금오공대는 실제 문제해결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자동차, 로봇, 항공, AI 등 다양한 모빌리티 산업에 진출해 미래 산업을 이끌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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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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