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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국립대학 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 ‘A’등급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5일
사업비 95억 원 확보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국립대학 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A등급(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전국 국립대학을 지역균형발전의 중심 거점으로 구축하고 각 국립대의 자율 혁신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총 37개 국립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국립대의 ▲혁신 계획 ▲핵심 교육성과 ▲자체 성과관리 등의 지표를 평가해 기본 지원(포뮬러 사업비) 외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2023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지역과 함께 세계적 명문 강소대학으로 Quantum Jump 추진’을 교육혁신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대학혁신을 위한 조직 간 벽 허물기 ▲지역 산업 중심의 전공 체계로 전면 개편을 위한 학문‧학과 간 벽허물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학생교육 단계별로 ▲지역 산업 지향 교육체제 전환(학생모집) ▲기초소양 및 전공탐색 과정 체계화(재학초기) ▲전공선택권 확대 및 융합교육체계 구축(재학중) 등의 추진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오공대는 이번 A등급 결과와 함께 총 95억 원의 국립대학육성사업 사업비(인센티브 포함)를 확보하며,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글로컬 대학으로의 발전을 위한 단계별 교육 혁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고등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며, 국가산업거점의 지속적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국립대학의 역할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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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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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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