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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대표 `일 사랑 그리고 희망` 출판기념회 열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5일
16일 오후3시,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 경북문화신문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대표가 오는 16일 오후 3시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파크공원 글로벌관에서 '일, 사랑 그리고 희망' 출판기념회를 연다. 

'일, 사랑 그리고 희망'에는 신 대표의 40년간의 공직 경험, 1,300시간의 자원봉사, 군위부군수, 독도재단 사무총장으로 일했던 경험과 소회, 구미발전연구소를 개소하게 된 과정, 구미발전과 정치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책은 행복한 삶의 세가지 조건으로 어떤일에 몰두 할 것, 어떤 사람을 사랑 할 것, 어떤 꿈을 가질 것에 대한 컨셉을 바탕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제 본괘도에 오른 대구경북신공항의 첫단추를 꾄 과정, 영원한 독도지킴이로서 독도재단 CEO, 사무총장을 맡아 국내외 독도 지킴이 플렛폼을 확고히 한 스토리와 자신이 생각하는 정치에 대한 생각, 구미의 미래를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에 대해 털어 놓았다.

신 대표는 책에서 "정치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일반적으로 전문가적 식견과 위기관리능력, 소통에 다른 정확성, 상황 판단력, 국가 미래를 위한 단호한 결단력과 추진력, 실천능력, 솔선수범과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력, 누구보다 더 무겁게 느끼는 책임감이라 할 수 있다"며 "이 시대 우리사회가 통합과 상생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도자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 자기희생과 자기희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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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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