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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왕은점표범 나비` 경북잠사곤충사업장 서식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03일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이 사업장 내 조성된 곤충테마생태원에서 암컷 6개체를 포함한 총 10개체 이상의 왕은점표범나비가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왕은점표범나비는 전형적인 동아시아 고유종*으로 최근 도시화 등에 따른 서식지 축소로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해 환경부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 Ⅱ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모니터링 결과 올해 7월 수컷 4개체, 암컷 1개체를 시작으로 8월 암컷 2개체, 9월 암컷 3개체가 지속해서 관찰되고 있다. 곤충테마생태원이 서식에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2021년 환경부에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왕은점표범나비의 증식·복원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곤충테마생태원을 활용한 왕은점표범나비 대체서식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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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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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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