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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 농촌지도자회대회 4개 부문 수상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1일
↑↑ 경북 농촌지도자대회 상주시 수상자 (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회장 박원규)가 지난 5일 23개 시군 농촌지도자 회원 5천여 명이 참석한 2023년 경상북도 농촌지도자대회에서 4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촌지도자에게 수여하는 ‘2023년 농업인 학습단체 활성화 유공표창’에는 박원규 회장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얻었으며,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주시연합회 조직 육성에 공이 큰 김상수 사무국장이 ‘2023년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우수회원’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농촌지도자 최고의 명예인 ‘2023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대상’에는 시설채소분야에서 이봉호 감사가 평생의 실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상주시연합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3년 경상북도 농촌지도자 우수연합회’로 선정되어 도연합회장 상을 수상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주시연합회가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농촌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한층 더 앞장서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다빈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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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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