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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비산동 작은도서관 도서 500권 기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8일
구자근 의원 도서기증 요청으로 이뤄져
↑↑ 17일 비산 SKY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구자근 의원실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회도서관이 구미시의 비산동에 위치한 SKY새마을작은도서관에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17일 열린 기증식에는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과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장세구 부의장, 허복 도의원, 김일수 도의원, 김정도 시의원, 하준호 구미시새마을회 회장, 김택동 새마을문고중앙회 구미시지부회장, 이미경 SKY문고회장, 유영근 입주자 대표 등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구 의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구 의원은 지난 9월 국회도서관측에 구미지역의 아파트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도서관에 도서지원을 요청해 국회도서관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500권의 도서 기증이 결정된 것이다.  

국회도서관은 2016년부터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국내도서관과 공익목적의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정보 및 소외지역에 있는 작은도서관 등에 도서기증사업을 해오고 있다.

구 의원은 ”구미 경제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뿐만 아니라 문화과 체육시설 등 시민복지를 위한 각종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 의원은 지난 2021년에 국회도서관이 개관 69주년을 맞아 선정한 국회의원 가운데 가장 책을 많이 읽은 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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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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