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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03일
임준형 구미소방서장
↑↑ 임준형 구미소방서장
ⓒ 경북문화신문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 11월이 되면 전국 소방관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각종 화재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겨울철에는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화재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도 많아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앞둔 11월은 가정 및 직장에서 화재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실천을 생활화하여야 한다.

구미소방서는 소방안전교육, 화재 예방 공모전, 집중적인 캠페인을 통해 구미시민에게 불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화재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소방서의 노력만으로는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막기가 어렵다. 제도적인 뒷받침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이 안전에 관심을 갖고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부분의 화재는 방심하는 순간 예상치 못하게 발생한다. 한층 다가온 겨울을 더욱 안전하게 나기 위해서는 부주의와 무관심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난방시설과 소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하는 등 불조심 생활화를 적극 실천해야 한다.

화재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화재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주변에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수칙을 나 자신부터 지키는 작은 노력이 모여 우리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희망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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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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