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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에코랜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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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금오산 올레길과 구미에코랜드가 문체부·관광공사의 ‘2024 열린광광지’ 로 선정됐다.
구자근 의원은(구미시갑, 국민의힘) 9일, 금오산 올레길과 에코힐링 숲, 구미에코랜드랜드가 문체부·관광공사의 2024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 30곳에 선정돼 향후 10억 원(국비 5억, 지방비 5억)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5년부터 ‘열린관광지’를 선정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의 보행로, 경사로, 이용·편의시설 등을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132곳을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2015년 경주의 보문관광단지, 2017년 고령의 대가야역사테마파크에 이어 2024년에는 구미의 금오산 올레길과 에코힐링 숲 구미에코랜드, 안동의 월영교와 선성현문화단지, 영덕의 고래불해수욕장와 괴시리 전통마을 6곳이 열린관광지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금오산에 무장애 데크길 조성, 무장애 관광정보 제공과 더불어 구미에코랜드는 보행로 개선, 그늘막 설치, 장애인 화장실 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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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근 국회의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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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은 “구미는 산업시설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이 풍부한 만큼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인프라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