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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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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EBS-구미 지역 입시설명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에 금오공대 본관 1층 대강에서 개최된다.
EBS 대학입시설명회는 구미지역의 1만 3천여명에 달하는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대학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미 맞춤형 입시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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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시을, 국민의힘)이 EBS와 경북교육청에 적극적으로 요청·협의해 이뤄지게 됐다. 김 의원은 금오공과대학 교수·총장 등으로 27년간 재직하면서 지역의 교육 사정을 잘 알고 있으며, 국회에 등원하고 나서도 구미교육의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국회 예결위에서 구미 교육특구 지정을 촉구한 바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EBS의 대표강사인 정제원 강사가 초청돼 2025·2026학년도 대입 일정별 대응 전략, 2025·2026학년도 구미 지역 맞춤형 입시지원 전략 등 대학입시 트렌드 변화에 맞춘 구미형 입시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교육부가 수능을 공교육 과정내에서 출제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면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EBS 연계교재인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연계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발표한 만큼 이번 EBS 입시설명회가 구미시 예비 수험생들의 구미형 입시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입시 설명회가 구미지역 예비수험생과 학보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교육 발전을 위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찾아뵙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