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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주관 '2023년 WIPO NICE 교원 창의발명교육 초청연수'에 참석한 개발도상국가 교육공무원(교사 및 정책결정자)들이 지난 25일 구미발명교육센터를 방문했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 부설인 구미발명교육센터는 발명교육 및 메이커교육 운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이집트 대표 교사 및 정책결정자들은 구미발명교육센터의 운영 현황,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안내받으며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 각 국가별 로고를 디자인해 승화 전사를 통해 머그컵, 만년도장 등 다양한 Goods를 제작하는 체험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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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각 국가별 대표는 “구미발명교육센터는 우수한 프로그램과 시설, 오랜 기간 누적된 운영 노하우가 느껴지는 기관이다. 이번 구미발명센터 견학을 통해 발명 교육 및 미래 창의 교육이 나갈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성희 교육장은 “구미발명센터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해 연중 다양한 발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여 건의 학생 특허를 출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2022년 우수발명센터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발명교육센터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발명교육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 국가의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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