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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17일 의정보고회 열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11일
3대 국책사업 달성 및 농촌 숙원사업 해결 등 핵심 의정활동 공유 예정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민의힘)이 17일 오후 3시,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의정보고회를 연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지난 4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숙원사업, 애로사항, 민원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녹색융합클러스터 3대 국책사업 달성과 이차전지 육성 거점셈터 건립, 한류 메타버스 전당 데이터센터 추진 등 구미 경제활성화와 미래먹거리 창출 등의 성과를 보고하고,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 추진,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조기건설 및 IC신설 등 대구경북신공항 배후도시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상세하게 보고할 예정이다.

또 도·농복합도시로서 30년 숙원사업이었던 산동-장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선정과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농촌협약 공모사업 유치 등 현재 농촌지역(선산·산동·무을·장천)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보고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초선의원으로서 국회와 구미를 부지런히 오가며 의정활동을 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 4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시민들에게 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구미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새로운 구미,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현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내부대표 등을 맡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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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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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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