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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건축학부, 건축 관련 학회 우수상 등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12일
↑↑ 고성능구조재료연구실 학생들(좌측에서 4번째 김우석 교수)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건축학부 고성능구조재료연구실(지도교수 김우석) 학생들이 최근 열린 건축 관련 학회에서 우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건축학부 4학년 이유찬(팀장), 이학민, 김다인 학생의 논문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파쇄지)의 함량에 따른 복합체 콘크리트의 역학적 성능 및 건축적 적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는 2023 (사)한국콘크리트학회(KCI)의 우수 캡스톤디자인 및 졸업논문전’과 2023 (사)대한건축학회 대구·경북지회(AIKDG) 달빛동맹학술발표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4학년 성인수(팀장), 유재건, 전형진 학생의 ‘셀룰로오스 나노섬유(CNF) 혼입에 따른 콘크리트의 탄산화 및 역학적 성능에 관한 연구’도 (사)한국콘크리트학회와 (사)대한건축학회 대구·경북지회의 같은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1989년 설립된 한국콘크리트학회는 콘크리트의 재료, 구조물의 설계, 시공, 유지 관리와 제품의 제조에 관한 학문과 기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회원수 12,000여 명이 넘는 대형 학회로 학회 논문집은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에서 SCOPUS 등재학술지로 선정돼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간 휘닉스 제주에서 열린 가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우수 캡스톤디자인 및 졸업논문전-캡스톤디자인 대회가 개최됐다.

대한건축학회는 건축의 진보와 건축 기술의 혁신을 위해 1945년 설립됐다. 현재 대학, 연구소, 건설회사, 건축사사무소 등 건축 관련 기업체 및 관공서에 소속된 29,000여 명의 회원이 본부 및 8개 지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구·경북지회(AIKDG)와 광주·전남지회가 공동 주최한 ‘2023 달빛동맹학술발표대회’는 11월 3일 경북대에서 열렸다.

2개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유찬 학생은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을 기반으로 김우석 지도교수님의 조언 아래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상하며 함께 노력한 성과가 이렇게 학술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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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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