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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비확보 선방...7,169억 원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6일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에 구미시 예산 7,169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내년 확보한 국비 7,169억 원은 대규모 SOC, 연구개발(R&D) 등 국책 건의사업 3,307억 원과 내년도 구미시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3,862억 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는 전년도 국가예산 확보액 6,464억 원 대비 705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 선방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등 총 6개 사업 322억 원이 증액됐다.

구미시의 내년도 분야별 국비확보액은 SOC 1,463억 원, R&D 975억 원, 문화‧환경‧복지 584억 원, 농림수산 105억 원, 기타 180억 원이다. 

주요 사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200억 원, 대구권 광역철도(구미~경산) 171억 원, 김천~구미 간 국도건설 40억 원 등이 반영됐고, 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50억 원,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50억 원, 자율 비자율 혼합상황 관제 시스템 기반 조성 25억 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55억 원 등 신산업 분야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또한 산재 근로자 전문재활치료 외래재활센터 건립 사업 30억 원,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9천만 원 등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시급한 현안사업도 추가 반영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에도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신규 사업들을 발굴하고, 현재 진행 중인 주요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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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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