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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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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이 새해 첫 날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방문했다.
새해 첫 공식일정을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방문으로 잡은 것은 올해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기반 마련‘을 위해 저출산 극복 등 인구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로 읽혀진다.
김 시장은 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연휴에도 공공의료 서비스를 위해 수고가 많은 의료진을 격려했다.
김 구미시장은 “새해에는 ’더 크고 더 희망찬 구미시대‘를 열기 위해 구미의 미래 100년 청사진의 큰 그림도 그리겠지만 구미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고 교육시키기까지 '아이가 행복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사회 전반에서 촘촘한 복지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개소와 함께 출산축하금 확대 지원, 구미형 신생아 집중치료센터(NICU) 운영, 다자녀 가정 지원책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